대구대교구, 가톨릭사회복지대상 공모

(가톨릭평화신문)


대구대교구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나눔과 봉사활동에 헌신한 개인과 단체를 포상하기 위해 제15회 가톨릭사회복지대상 후보를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서정길 대주교상ㆍ사회봉사상ㆍ청년봉사상으로 나뉘어 있으며, 사회복지 분야에서 헌신적인 나눔과 봉사로 우리 사회에 본보기가 되는 개인과 단체를 추천하면 된다. 청년봉사상 후보자는 1980년대 이후 출생자로 제한했다. 상금은 서정길 대주교상ㆍ사회봉사상은 2000만 원, 청년봉사상은 500만 원이다.

수상 후보자 자격은 10년 이상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 및 외국인이며, 2019년 이후 전국적인 규모의 상을 받지 않은 개인과 단체여야 한다. 문의 : 053-253-9991, 가톨릭사회복지대상 운영위원회

이지혜 기자 bonaism@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