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구 무지개장학재단 ‘2019 하반기 장학금 전달식’

(가톨릭신문)
전주교구 재단법인 무지개장학재단(이사장 김선태 주교)이 8월 31일 교구청에서 ‘2019년도 하반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교구 사회사목국(국장 김봉술 신부)이 주관한 이날 전달식에서는 재단 이사회가 선정한 지체장애 학생 및 장애인 부모를 둔 고등학생과 대학생 18명에게 총 3000여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무지개장학재단은 올해 4월 13일 선종한 고(故) 지정환 신부가 2007년 설립했고 지금까지 589명에게 8억여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