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아이마켓코리아 임직원 ...바보의나눔에 1579만 원 기부

(가톨릭평화신문)


(주)인터파크ㆍ아이마켓코리아는 1일 창립 22주년 기념식에서 기부금 1579만 원을 (재)바보의나눔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주)인터파크ㆍ아이마켓코리아 임직원이 창립 기념일을 맞아 열린 기부 이벤트에 참여해 마련했으며, 임직원이 선정한 3개 분야(아동ㆍ청소년, 장애인, 생명)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재)바보의나눔 사무총장 우창원 신부는 “여러분이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모아주신 기금을 도움이 필요한 단체에 전달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재)바보의나눔은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나눔 정신을 이어받아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모금 및 배분 사업을 펼치는 법정기부금단체다. 문의 : 02-727-2510, 바보의나눔 모금사업본부 박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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