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앤컬쳐,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가정폭력피해자보호쉼터 기부금 전달

(가톨릭신문)


㈜커뮤니케이션앤컬쳐(대표 맹서현)가 여성들의 당당한 자립을 위해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이하 복지회)에 총 10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커뮤니케이션앤컬쳐는 8월 28일 복지회에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한 데 이어 최근 여성 내의 200여 점을 추가로 후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복지회 산하 가정폭력피해자보호쉼터에서 생활하는 동반자녀(여성 청소년)의 교육과 자립을 위한 생계비로 사용되며, 후원품은 탈북 청소녀 쉼터인 꿈사리공동체를 비롯해 서울이주여성디딤터 등 가톨릭여성복지협의회에 소속된 여성복지시설 10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커뮤니케이션앤컬쳐는 건강식품 및 여성 기능성 제품 등을 판매하는 온라인 커머스 기업이다. ‘모든 여성들이 당당하고 자유로울 권리를 가진다’는 가치를 바탕으로 설립한 기업으로, 앞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스스로 삶을 개척해 나가는 저소득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