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4. 기쁜 나의 집

    • 1) 나 오늘 밤 불을 지피며 지난날을 그린다 눈을 감으면 꿈을 꾸는 듯 즐거운 곳이 보인다 어린 친구들 함께 놀던 일 언제 다시 오려나 여름 하늘과 바른 양지와 시냇가의 맑은 물소리

      2) 나 오늘 밤 불을 지피며 어린 시절 그린다 맑은 목소리 노래 부르던 즐겁던 옛날 그린다 나의 마음 속 깊이 새겨진 아름다운 추억은 날이 갈수록 나의 영혼을 하늘 높이 승화하도다

      후렴 : 기쁜 나의 집 기쁜 나의 집 나 오늘 밤 불을 지피며 지난 날을 그린다

    • 성가악보
    • 전례 : 연중

    • 형식 : 전례

    • 작곡 :

    • 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