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 지금 당장 나서야 합니다

(가톨릭신문)


각 교구 생태환경위원회 위원 및 한국 가톨릭기후행동 회원 등 사제, 수도자, 평신도들이 5월 16일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 앞에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행동을 하고 있다. 이날 한국 주교단은 프란치스코 교황 회칙 「찬미받으소서」 반포 5주년 기념미사를 봉헌하며 생태 문제와 기후 위기에 대해 경각심을 가질 것을 촉구했다.


사진 김현정 기자 sophiahj@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