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해외교회
- 교황, 세계 평화의 날 담화 ‘군비 증액... 2025-12-31
- 교황 “잘못 인정하고 책임지면 세상은 변... 2025-12-31
- 교황, 우크라이나에 특별 구호품 전달 2025-12-31
- 포성 멈춘 베들레헴, 2년 만에 성탄 캐... 2025-12-31
- 교황님 기도 지향 따라 함께 기도해요! 2025-12-31
- 희년 폐막해도 희망의 순례는 계속 2025-12-31
- 교황, 새 교서에서 ‘사제의 길은 홀로 ... 2025-12-31
- 멕시코 예수 수난 재현극, 유네스코 무형... 2025-12-31
- 교황 "성가정은 유일한 구원의 해답" 2025-12-29
- 예수회, 국경 넘는 이주민 실태 탐사 나서 2025-12-29
- 피차발라 추기경 “가자지구 주민들, 일상... 2025-12-29
- 교황 교서 「미래를 탄생시키는 충실성」 ... 2025-12-29
- 교황 “고통받는 이들 위해 폭력 거부하고... 2025-12-29
- [글로벌칼럼] 성탄을 축하하기에 ‘나쁜’... 2025-12-29
- 스리랑카 란지스 추기경, 정부 성교육 개... 2025-12-29
- 베트남교회 ‘가난한 이들의 아버지’ 지엡... 2025-12-29
- 교황, 즉위 후 첫 성탄 우르비 엣 오르비 2025-12-25
- "인류는 하늘에서 진리 찾으려 했지만, ... 2025-12-25
- 교황, 첫 추기경 회의 소집… 새 추기경... 2025-12-24
- 교황, 전 세계에 성탄절 24시간 휴전 ... 2025-12-24
- 홍콩 민주화 인사 라이씨 종신형 위기 2025-12-24
- 미국 청년 탈종교화 심화 ‘종교도 교리도... 2025-12-24
- [새해 특집] 2026년 세계교회 전망 2025-12-23
- ‘독일 나치 치하 순교’ 프랑스 신자 5... 2025-12-22
- 칠레 주교단,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 ‘국... 2025-12-22
- 美 뉴욕대교구장에 힉스 대주교 임명 2025-12-22
- 2025 세계교회 결산 "어둠속에 빛난 ... 2025-12-19
- 2025 정기 희년, 폐막 미사로 종료 2025-12-17
- 친환경 잔디깎이 선물받은 교황, 체코 ... 2025-12-17
- 홍콩 민주화 상징 젠 추기경, 항소심 시작 2025-12-17
- 호주서 총격으로 56명 사상… 반유다주의... 2025-12-17
- 교황, “감옥에서도 인간 정신은 성숙” 2025-12-17
- 8월 총기 난사 발생했던 미 학교, 보... 2025-12-17
- 유럽연합 주교들 “동성 결합 합법화 판결... 2025-12-17
- [글로벌칼럼] 예수님과의 만남을 강조한 ... 2025-12-17
- 교황 “감옥에서도 꽃은 피어날 수 있다” 2025-12-15
- 교황청 연감, 온라인 플랫폼 출시…‘안누... 2025-12-11
- 교황,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에 유럽 참여... 2025-12-11
- 교황,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동…정의롭고... 2025-12-10
- 9년 만에 흑자 낸 교황청… 재무 개선은... 2025-12-10
- 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 재단장에 코흐... 2025-12-10
- AI 악용 확산, 인신매매도 늘고 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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