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복음화국, 카나혼인강좌 봉헌금 성 요한의 집에 전달

(가톨릭신문)

수원교구 복음화국(가정사목 담당 임재혁 스테파노 신부)은 1월 14일 카나혼인강좌 봉헌금 565만4300원을 남자 아동·청소년들이 생활하는 공동생활가정 ‘성 요한의 집’에 전달했다.


파리외방전교회 허보록(필립보) 신부가 보호 청소년을 위한 쉼터로 1999년 설립한 성 요한의 집에는 현재 중학생 4명이 입소해 생활하고 있다. 성 요한의 집은 가정에서 돌봄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의 내적 치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후원 문의 031-393-3569 성 요한의 집


민경화 기자 mkh@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