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정의로운 해결 위한 기도...천주교전국행동, 1일 미사 대신

(가톨릭평화신문)



천주교전국행동은 1일 오후 4시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기도’를 바친다.

천주교전국행동은 보도자료를 통해 “고통을 겪은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매년 미사를 봉헌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미사 대신 각자 기도를 바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인간의 존엄성을 무참히 짓밟은 이들의 회개와 할머니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기도에 많은 신자가 함께하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기도문은 스마트폰에 QR코드 앱을 설치 후 촬영하면 볼 수 있다. 백영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