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단신] 김선희 개인전 ‘In My Memory’

(가톨릭신문)

중국 산둥성 짜오좡대 교수로 한·중 문화교류를 위해 노력해 온 김선희(베로니카) 작가가 개인전 ‘In My Memory’(추억 속으로)를 연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들은 주로 빨강, 노랑, 파랑 삼원색을 대비시켜 삶의 희로애락을 나타낸다.

또한 점, 선, 면을 통해 인간의 애환과 고뇌는 물론 행복감도 그려냈으며, 사실적인 묘사의 구속에서 벗어나 대상을 좀 더 단순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8월 26일까지 서울 명동 갤러리1898 제1전시실.


김현정 기자 sophiahj@catimes.kr